당신은 아세요
당신은 아세요
당신, 그거 아세요.
당신이 내 곁에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나는 오늘도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어지고,
아무 일 없는 하루마저
충분히 살아볼 만한 날이 된다는 걸요.
하루도 빠짐없이
말없이 건네주는 당신의 사랑 덕분에
내 삶의 하루는 늘
즐거움이라는 이름으로 채워집니다.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크게 웃지 않아도
그저 당신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는 이미 행복 속에 머물러 있나 봅니다.
어쩌면
당신이 주는 사랑이 좋아서라기보다
언제나 내 곁에,
조용히 같은 자리에서 나를 바라봐 주는
그 존재 하나 때문에
나는 하루하루를
행복에 젖어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신이 아니면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이렇게 즐거운 날들을
누가 매일같이
내 가슴에 채워 줄 수 있을까요.
나를 사랑해 주는 당신.
이 세상에
당신만큼 고마운 사람이 있을까요.
당신만큼 소중한 사람이,
당신만큼 사랑스러운 사람이
과연 또 있을까요.
당신을 사랑할 수 있다는 건
내 삶의 기쁨이고,
당신과 함께할 수 있다는 건
내 삶의 행복이며,
당신의 사랑 속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건
하늘이 내게 건네준
가장 다정한 선물입니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당신을 사랑하고,
내일도 또 사랑하며,
가능하다면 언제까지나
이 행복을
당신과 나란히 누리고 싶습니다.
늘 고맙고,
참 많이 사랑합니다.
-행복을 전해주는 사람으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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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田︱田│G9처럼︱ 田︱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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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밝은 워터수 글> 中에서-
>이미지 출처 -<무료 및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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