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려니 하며 살자 °°°🌸🕊 인생길에 내마음 꼭맞는 사람이 어디있으리 난들 누구 마음에 그리 꼭 맞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내 귀에 들리는 말들 어찌다 좋게만 들리랴 내말도 더러는 남의 귀에 거슬리리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세상이 어찌 내마음을 꼭 맞추어주랴 마땅찮은일 있어도 세상은 다 그런거려니 하고 살자 사노라면 다정했던 사람 멀어져갈수도 있지 않으랴 온것처럼 가는것이니 그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무엇인가 안되는일 있어도 실망하지 말자 잘되는일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더불어 사는것이 좋지만 떠나고 싶은 사람도 있는것이다 예수님도 사람을 피하신 적도 있으셨다 그러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람이 주는 상처에 너무 마음쓰고 아파하지 말자 세상은 아픔만 주는것이 아니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누가 ..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건강차 12 1. 쑥차 쑥은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물질과 비타민이 풍부하며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특히 손발이 찬 여성들이 마시면 효과적이다. 2. 꿀차 꿀은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어 우리 몸의 냉한 기운을 없애주고 신신진대사까지 원활하게 해 준다. 피로회복과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주어 추울 때 즐겨먹으면 좋다. 3. 유자차 유자껍질에 함유되어 있는 모넨 성분과 헤스페리딘 성분이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4. 계피차 계피 특유의 단맛과 매운맛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고 찬 기운을 막아주어 속을 따뜻하게 해 준다. 또한 위장을 자극하여 소화를 촉진하고 타액과 위액분비를 활성화 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5. 도라지차..
오늘 아침 소망합니다 매일 아침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세요.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나로 인하여 남들이 얼굴 찡그리지 않게 해주세요. 하루에 한번쯤은 하늘을 쳐다보고 드넓은 바다를 상상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게 해주세요. 일주일에 몇 시간은 한 권의 책과 친구와 가족과 더불어 보낼 수 있는 오붓한 시간을 갖게 해주세요. 적극적이고, 치밀하면서도 다정다감한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솔직히 시인할 수 있는 용기를, 남의 허물을 따뜻이 감싸줄 수 있는 포용력을, 고난을 끈기 있게 참을 수 있는 인내를 더욱 길러 주세요. 나의 반성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게 하고 매사에 충실하여 무사안일에 빠지지 않게 해주세요. 매일 보람과 즐거움으로 충만한 하루를 마감할 수 있도록 오늘 아침 소..
내 행복은 Self다 철학자 칸트는 행복의 세 가지 조건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첫째, 할 일이 있고, 둘째,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세째, 희망이 있다면 그 사람은 지금 행복한 사람이다. 우리가 행복하지 않은 건 내가 가지고 있는 걸 누리고 감사하기 보다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걸 탐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남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나 스스로 행복을 느끼고 행복을 만들어가면 그 결과 주변 사람들에게 행복바이러스를 퍼뜨리는 겁니다. 즉, 행복은 "셀프"입니다. 행복의 씨앗을 스스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행복은 향수와 같다고도 말합니다. 자신에게 먼저 뿌리지 않고서는 남에게 향기를 줄..
안개비 이른 새벽하늘에서 무더운 안개꽃이 내리면 당신이 더욱 보고싶어짐니다 나무 지붕을 숨겨버린 안개비 속으로 당신을 모습을 가만가만 그려봄면 한결 보고싶은 내마음이 한없이 짙어져만 갑니다. 어쩜 그리움은 안개비와 같아 봅니다 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금새 머리와 옷깃이 젖어드는 것처럼. 내마음까지 그렇게 촉촉이 젖어옵니다 무더기 안개꽃이 내려 흩어진 미세한 꽃송이를 따라가다가. 나도 그렇게 살며시 당신께 닿고싶어서 당신이 더욱 그리운 날입니다. 당신보고 싶은 맘 전하고 싶어.. 편지을 쓰려했지만. 어쩜 그리움을 안개비와 같은가 봅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지만 금새 머리와 옷깃이 젖어드는 것처럼 내 마음까지 그렇게 촉촉이 젖어옵니다. 무더운 안개꽃이 내려 흩터지는 미세한 꽃 송이를 따라가다가 나도 그렇게..
나이가 들면 나이가 들면 아는 게 많아질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알고 싶은 게 많아진다. 나이가 들면 모든 게 이해될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이해하려 애써야 할 것들이 많아진다. 나이가 들면 무조건 어른이 되는 건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어른으로 보이기 위해 항상 긴장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 모든 게 편해질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많이 공부해야 하고 더 많이 이해해야 하고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 애써야 한다. 끝없이 끝없이... ... 나이가 들면서 짙은 향기보다는 은은한 향기가 폭포수보다는 잔잔한 호수가 화통함보다는 그윽함이 또렷함보다는 아련함이 살가움보다는 무던함이 질러가는 것보다 때로는 돌아가는 게 좋아진다. 천천히 눈을 감고 천천히 세월이 이렇게 소리 없이 나를 휘감아 가..
[살아있는 날엔 사랑을 하자] 사랑은 표현하지 않으면 환상이고 슬퍼도 울 수 없는 고통이며 만남이 없는 그리움은 외로움일 뿐 표현되지 못한 감정은 아쉬운 아픔이 되고 행동이 없는 생각은 허무한 망상이 된다 숨 쉬지 않는 사람을 어찌 살았다하며 불지 않는 바람을 어찌 바람이라 하겠는가 사람이 숨을쉬고 바람이 부는 것처럼 살아있는 날엔 사랑을 하자 마음껏 울고 또 웃자 -정유찬 ‘살아있는 날엔’ 중- >글출처:카스-세상의 모든 명언 >이미지 출처:카스-세상의 모든 명언
인생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자기가 선택한 대로 사는 것 뿐입니다 우리가 이럴까 저럴까 망설이는 것은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은 그 어디에도 정답이 나와있지 않습니다 또 어떤 기준도 만들어져 있는 것은 없습니다 주변 환경은 늘 변합니다 그런데 이건 이래햐 하고 저건 저래야 한다는 바람과 고집을 내려놓지 못하면 환경과 조건에 따라 끝없이 흘들리게 되어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행복의 기준을 미리 정해놓고 그 길만 고집한다면 도리어 행복에서 멀어지는데 반대로 내가 기대한 대로 돼야 한다는 고집을 내려놓고 인연 따라 지혜롭게 대처할 때 행복도 찾아옵니다 긍정적인 사고란 낙관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일어나 버린것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미 일어난 일을 긍정..
가을비가 오는 까닭은... 가을비가 오는 까닭은 님의 얼굴을 잊지 말라는 뜻입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아도 나를 향해 있을 님의 눈에는 보고픔이 하나 가득 눈물이 되어 이렇게 하늘 구름 따라 내 앞에서 내리기 때문입니다 가을비가 오는 까닭은 님의 목소리를 잊지 말라는 뜻입니다 귀에는 들리지 않아도 나를 위해 부르시는 님의 노래는 그리운 맘 가득 빗소리 되어 이렇게 하늘 구름 따라 내 앞에서 들리기 때문입니다 가을비가 오는 까닭은 님의 마음을 잊지 말라는 뜻입니다 손을 잡고 잊진 않아도 나를 항상 찾는 나의 손길이 기다리는 마음 가득 사랑이 되어 이렇게 하늘 빗물 따라 내 맘에서 흐르기 때문입니다 - 오광수 >출 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무료이미지 픽사베이-
감기 걸렸을때 약대신 먹으면 좋은 음식 1. 마늘 된장 덩이 껍질을 벗겨 통째로 구운 마늘을 강판에 갈아 같은 분량의 된장과 섞은 다음 10원짜리 동전 크기로 빚어 다시 한 번 굽는다. 이 구운 마늘 된장 덩이 한 개를 잠자기 전에 찻잔에 넣어 뜨거운 물을 부어 녹여서 복용하면 가벼운 초기 증상의 감기가 달아나 버린다. 목에 통증이 있는 경우에도 효과적이다. 또는 강판에 간 마늘과 된장을 각각 약간씩 찻잔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젓가락으로 잘 휘저어 뜨거울 때 복용하면 몸이 따뜻해지고 초기 감기에 좋다.(역시 잠들기 전에 복용) 2. 마늘을 넣은 무즙 강판에 간 무를 즙과 함께 끓여 여기에 마늘 한 조각을 찧어 넣어서 먹으면 재채기와 콧물 감기에 잘 듣는다. 혹은 무즙에 물엿을 넣어 먹어도 좋다. 먼저..
바람이 그렇게 살다 가라하네 이 작은 가슴속에 지나온 날들에 대한 세월을 되돌아 보니 이 세상 모든 것 다 가졌어도 가진것 하나 없으니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오늘 하루 행복하거나 불행했다고 하여 내일의 이름으로 기대 설 행복도 불행도 나의 몫이 아니라고 하네. 아름다운 꽃들 또한 시들기 전에 떨어질 수 있으니 이 한몸 시들기 전에 떨어 진다고 하여 서럽게 울지 말라고 하네. 모든것들은 파리하게 시들게 되나니 세상에 영원함은 없으니 모든걸 소유하지 말라고 하네. 내 마음에 좋은 말이 넘쳐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고 그 행복 속에서 내것이 생겼다고 해도 영원히 내것이 될수 없다고 소유하지 말라고 하네. 시들기 전에 떨어질 꽃을 보고 슬퍼할 누군가가 있다면 시들어 떨어지기 전에 떠나 보내라고 하네..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날]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시간들 속에서 우린 서로를 아프게 하고, 상처 주는 말들로 후회하고 있지는 않은지 지난 날 용서보다는 상처를 택하였고 이해보다는 미움을 택하였으며 사랑보다는 무관심을 택했던 나날들은 아니었는지? 만약에 그랬다면, 새롭게 시작하는 이 순간 소원을 빌고 결심을 적기위해 하얀 종이위에 한 줄의 공간을 비워 두는 것은 어떨까요? 상처가 아닌 용서를 미움이 아닌 이해를 무관심이 아닌 사랑을 택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적을 수 있게 가슴이 따뜻해지는 말 한 마디 건넬 수 있는 작은 용기를 허락해 달라고 적을 수 있게... 우리에게 그리움이 꽁 꽁 얼어 있는 마음속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란 어쩌면, 차가운 가슴속에서 따뜻한 봄과 같이 훈훈한 마음은 이미 시작되..
삶의 과정이 행복인 것을 산 꼭대기에 오르면 행복 할거라 생각 하지만 정상에 오른다고 행복한건 아니다. 어느 지점에 도착하면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는 그런 곳은 없다. 같은 곳에 있어도 행복한 사람이 있고 불행한 사람이 있다. 같은 일을 해도 즐거운 사람이 있고 불행한 사람이 있다. 같은 음식을 먹지만 기분이 좋은 사람과 기분 나쁜 사람이 있다. 같은 물건, 좋은 음식, 좋은 장소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것들을 대하는 태도이다. 무엇이든 즐기는 사람에겐 행복이 되지만 거부하는 사람에겐 불행이 된다. 정말 행복한 사람은 모든 것을 다가진 사람이 아니라 지금 하는 일을 즐거워 하는 사람, 자신이 가진것을 만족해 하는 사람, 하고 싶은 일이 있는 사람, 갈곳이 있는 사람, 갖고 싶은 것이 있는 사람이다. - 中 ..
아름다운 거짓말 가난하지만 행복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서로에게 무엇 하나 줄 수 없었지만 그들에게는 넘쳐흐르는 사랑이 있었지요. 어느 날 그런 그들에게 불행의 그림자가 덮쳐 오고야 말았습니다. 사랑하는 아내가 알 수 없는 병에 걸려 시름시름 앓게 되었지요. 그렇게 누워있는 아내를 바라만 볼수밖에 없는 남편은 자신이 너무나 비참하게 느껴졌습니다. 여러 날을 골똘히 생각하던 남편은 마침내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토록 사랑하는 아내를 속이기로 한 것입니다. 남편은 이웃에게 인삼 한 뿌리를 구해 그것을 산삼이라고 꿈을 꾸어 산삼을 구했다고 아내에게 건네주었습니다. 남편은 말없이 잔뿌리까지 꼭꼭 다 먹는 아내를 보고 자신의 거짓말까지도 철석같이 믿어주는 아내가 너무나 고마워 눈물을 흘렸습니다. 인삼을 ..
시절 지나간 것은 모두 좋았던 시절, 미루나무 아래 앉아 늙고 싶은 오후다 여기 앉아보니 할 말이 없다, 할 말이 없다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 이렇게 있다 보면 조용해지고, 지나가는 것은 모두 좋았다는 생각에 지금도 그때도 모두 좋았던 시절, 눈물 많아 좋았던 시절이라고 해본다 혼자 있길 좋아했던 어린애가 늘씬한 미루나무 아래 앉아 여물고 있다 구름이 시절을 천천히 지나간다 시절은 그렇게 지나야 한다는 듯이 천천히 지나간다 '아늑' 중ᆢ 글 / 민왕기 >출 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무료이미지 픽사베이-
🧡동의보감에서 찾은 맨손 건강법 10가지 🧡 ▣ 배를 자주 문질러 줍니다. 옛부터 엄마 손은 약손 이라는 말이 있죠? 결코 헛말이 아니라고 합니다. 배를 쓰다듬어 주면 실제 효과가 있는데요. 스웨덴 노벨 연구팀은 엄마의 손이 아이의 고통 을 줄여 준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에서는 손 테라피 (기치료법이나 마사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해요. 손으로 배를 만져주면 자율신경을 자극하여 장운동이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배 마사지는 양손을 포개어 배꼽 주위부터 나선형으로 배 전체를 둥글게 돌리며 10여분 간 주무르면 좋습니다. ▣ 항문에 힘을 줍니다. 동의보감에서 말하길 "곡도" 는 안으로 끌어 들이라 하였습니다. 이 곡도가 바로 항문을 칭하는것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항문의 힘이 점차적으로 줄어 든답..
어머니의 목소리 엄마가 잠들어 계신 고향 산길을 걸으면 눈물이 난다. 눈물이 흐르는 개울 사이로 살프시 엄마가 보인다. 눈물이 비치는 산마루 사이로 살프시 엄마가 정답게 말을 건낸다. " 아들아 ! 반갑다. 또 왔구나 ! " " 그래 요즘 너는 어떻게 지내고 있니 ? " 한참이나 나이가 들고보니... 젊을 때는 보고파도 뵐 수 없었던 어머니의 미소짓는 모습이 어렴픗이 보인다 세월이 흐르다보니... 젊을 때는 듣고 싶어도 들을 수 없었던 어머니의 그리운 목소리가 어렴픗이 들린다. 어머니 산소 주변에 곱게핀 할미꽃 한송이가 엄마처럼 수줍게 그리고 얌전하게 나를 반긴다. 어머니 산소 주변에 샛노란 민들레들이 엄마처럼 환한 미소로 손을 흔들며 나를 반긴다. 그리고, 산소를 떠날 때는 잊지 않으시고 " 얘야 ! ..
행복은 사소한 곳에 숨어 있다 흔히 사람들은 무엇으로도 잘 만족할 줄을 모릅니다. 이것이 요즘 사람들의 공통된 병입니다. 그래서 늘 목이 마른 상태와 비슷하게 살아갑니다. 겉으로는 번쩍거리고 잘 사는 것 같아도 정신적으로는 초라하고 가난합니다. 행복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다름 아닌 아름다움과 살뜰함과 사랑스러움과 고마움에 있습니다. 나는 향기로운 차 한 잔을 통해서 행복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내 삶의 고마움을 느낄 때도 아주 많습니다. 산길을 지나다가 무심히 피어 있는 한 송이 제비꽃 앞에서도 얼마든지 나는 행복할수 있습니다. 또 다정한 친구로부터 들려오는 목소리, 전화 한 통화를 통해서도 나는 행복해집니다. 행복은 이처럼 일상적이고 사소한 데 있는 것이지 크고 많은 데 있지 않습니다. >글출처:..
노화를 막아주는 음식 9가지 1. 녹차 매일 3잔의 녹차를 마시는 사람은 장수한다는 연구결과가 일본에서 나온 바 있습니다. 녹차에는 강력한 항산화제인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이 성분은 심장병과 알츠하이머병, 그리고 여러 가지 암 위험을 낮춘다. 녹차 속에 있는 항산화 성분의 하나인 카테킨은 녹내장에 걸리는 것을 막는답니다. 2. 생선 연어, 참치, 고등어 등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 질환과 같은 늙고 쇠약해져서 생기는 질병들을 물리치는 효능이 있어요. 미국심장협회는 일주일에 두 번 정도 생선을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3. 견과류 호두, 아몬드, 잣, 땅콩 등 견과류를 매일 2온스(약 57g)씩 먹으면 오메가-3 ..
내 마음 안에 부는 바람 한 곳에 가만히 뿌리내리고 진득하게 서 있고 싶은데 불어오는 바람 탓에 자꾸만 휘청거리고 넘어졌다 태풍이 지나간 후 정신을 차리면 낯선 곳이기도 했다 한자리에서 안정감을 바라던 나는 바람을 원망했다 저 바람만 불지 않으면 난 흔들릴 일이 없을텐데 이리저리 불안하게 날아다니는 것을 반복하던 어느 때, 나는 운 좋게도 바람이 불지 않고 비옥한 땅 위로 올 수 있었다 이제 내가 그동안 바라던 대로 한곳에서 안정적으로 서 있으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곳에서도 종종 흔들렸다 바람이 불었나 싶어 고개를 돌려보면 어디에도 바람의 흔적은 없었다. 흐트러짐 없이 안정적으로 서 있는 이들 옆에서 나 혼자만 휘청 거리니 그 움직임은 크게 보였고 바람 탓을 할 수도 없었다 그제야 나는 알았다 나..
누가 그럽디다 누가 그럽디다. 인생 나이별로 구분을 해보면 10대 나이 때 부모님이 가는 곳은 무조건 좋아라 따라 나섰던 나이... 인생은 신기했습니다. 20대 나이 때 친구들과 함께라면 무엇을 하든 어디를 가든 그냥 좋았던 나이...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흠모하는 연보라빛 마음 인생은 무지개 였습니다 30대 나이 때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행선지를 묻지 않았던 나이... 인생은 데이트 였습니다. 40대 나이 때 어디 한번 가려면 애들 챙겨야 하고, 이것저것 준비로 걸리적 거리는게 많지만 꼭 한번 가보고 말겠다고 다짐했던 나이... 인생은 해외여행을꿈꾸는 것 같습니다. 50대 나이 때 종착역이 얼마나 남았나, 기차표도 챙기고 놓고 내리는 물건 없나 이것저것 살피는 나이... 인생은 기차여행 같습..
홍천기 OSG드라마 주제곡 바람이 불어오는 대로 발길이 날 이끄는 대로 잠시도 쉼 없이 난 걸을 수 있으니 그대 어디든 있어만 주오 온종일 햇살 내리쬐던 어떤 하루도 그대 없이 난 눈부신 적 없었기에 나는 아무래도 그대 없인 안되는가 봐 어떤 하루를 살아도 쉼 없이 그리우니까 나인가요 그대 맘에 사는 한 사람 하염없이 그리워만 지는 한 사람 아니라고 해도 미워한다 해도 운명처럼 그대 곁에 있을게요 온종일 햇살 내리쬐던 어떤 하루도 그대 없이 난 눈부신 적 없었기에 나는 아무래도 그대 없인 안되는가 봐 어떤 하루를 살아도 쉼 없이 그리우니까 나인가요 그대 맘에 사는 한 사람 하염없이 그리워만 지는 한 사람 아니라고 해도 미워한다 해도 운명처럼 그대 곁에 있을게요 여전히 벅차고 느린 나지만 하루라도 눈물 없..